STX 지원 '다문화어린이도서관' 개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만여권의 도서를 소장한 국내 최대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모두'가 29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2동에서 개관했다. 네팔 몽골 러시아 방글라데시 태국 일본 등 12개국 도서가 소장된 어린이도서관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