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엉뚱청년’ 이상우 “터미네이터 되려고 근육 키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엉뚱청년’ 이상우가 오는 29일 방송되는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서는 근육질의 몸매를 가꾸게 된 독특한 사연을 밝혀, 다시 한 번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상우는 탄탄한 몸매의 비결에 대해 “중학교 때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고 밝혀 흥미를 끌었다.

    이에 MC들이 어린 나이에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게 된 이유를 궁금해 하자, 이상우는 역시나 예측불허의 대답을 했다.

    이상우는 “터미네이터 영화를 보고, 터미네이터가 되고 싶어서 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터미네이터가 되겠다는 목표로 중학교 때부터 운동에 매진한 이상우는 이 날 방송에서 전진, 강호동 등과 팔씨름을 통해 힘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이상우는 “전국 팔씨름 대회에서 3위 한 적이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상우는 팔씨름 전 서인영과 강호동을 등에 태운 채 푸시 업을 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이며 대결에 불을 붙였다.

    과연, 터미네이터를 꿈꾼 엉뚱 청년 이상우의 놀라운 힘은 어느 정도 인지 오는 29일 밤 11시 15분 SBS‘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봉준호 차기작은 첫 애니 '앨리'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사진)를 내놓는다. CJ ENM은 봉 감독의 애니메이션 ‘앨리’의 투자·배급을 맡았다...

    2. 2

      HK직캠|나나, '모두의 탄성을 자아내는 미모'

      배우 나나가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열린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나나, '단발병 부르는 아름다운 모습'

      배우 나나가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열린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