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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연기 위해 학교 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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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주말 드라마 '유리의 성'에 출연중인 한여름(26.본명 서민정)이 연기 활동을 위해 학교를 자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실제로 경기도 김포대학에 입학했던 한여름은 일산에 있는 집과 학교의 거리가 너무 멀고 자신의 배우 준비 등이 너무 힘들어서 자퇴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한여름은 자퇴에 대해 "공부야 나중에도 할 수 있지만 배우에게 대학공부는 크게 필요 없는 것 같다"라며 미련없이 자신의 뜻을 밝힌 것으로 밝혔다.

    한여름은 드라마 '유리의성' 에서 계모와 살면서 친 엄마와 살기 위해 대학을 포기하면서도 씩씩한 모습을 잏잃지 않는 둘째 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여름은 미니홈피 대문에 '내 인생을 사자'라는 글귀로 자신의 의지를 전하고있다.

    한편, 한여름은 영화 '사마리아 ''태양의 이면' '웨스트 32번가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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