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 미국팀 당당한 에이스 입력2008.09.20 11:49 수정2008.09.20 11: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계 프로골퍼 앤서니 김(23ㆍ나이키골프)이 19일 밤(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GC에서 개막된 제37회 라이더컵 첫날 포섬경기에서 1번홀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미국팀의 에이스로 떠오른 앤서니 김은 세계랭킹 2위 필 미켈슨과 짝을 이뤄 유럽팀의 파드리그 해링턴-로버트 칼슨조와 맞붙었다. /루이빌(미 켄터키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탱크' 최경주 "공략할 곳 잘 보이는 코스…톱10 기세 이어가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왠지 모르게 이 코스는 공략할 곳이 눈에 잘 들어온다."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파71)에서 만난 '탱크' 최경주는 자신감을 보였다. 28일부터 열리는 미국프로... 2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개최…재산세·개소세협의회 구성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와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3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美 하이엔드 시장 공략"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