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다우지수에서 퇴출 입력2008.09.19 09:23 수정2008.09.19 0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동성 위기로 구제 금융을 받은 미국 최대 보험사인 AIG가 다우지수 산출 종목에서 제외된다. CNN은 18일 이달 22일부터 AIG가 다우지수 산출 종목에서 제외되고 식품업체인 크라프트가 새로 지수에 편입된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AIG에 최대 85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단행키로 발표한 후 이틀 만에 이뤄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타,"자체개발칩 데이터센터 및 추론 작업에 도입" 메타 플랫폼은 11일(현지시간) 자체 개발중인 4가지 새로운 칩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나 AMD가 만든 AI칩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할 수 있는... 2 뉴욕증시 유가 출렁거림에 혼조세 지속 1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 등으로 유가가 출렁거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보였다.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안정적인 소비자 물가 데이터도 투자 심리 개선에... 3 IEA, 전략비축유 사상 최대 규모 4억배럴 방출 결정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역사상 최대 규모인 4억배럴의 비상 비축 석유를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 방출이다. 11일(현지시간) IEA의 파티흐 비롤 사무총장은 32개 회원국의 상황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