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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리, S&P 평가 세계 12위 재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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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리재보험은 18일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발표한 2007 회계연도 세계 재보험사 순위(보유보험료 기준)에서 전년보다 1단계 상승한 12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보유보험료는 총 수입보험료 중 타 보험사에 재재(再再)보험으로 출재하지 않고 자체 보유해 사고가 발생할 때 지급책임을 지는 금액으로 지난해 코리안리의 보유보험료는 28억달러에 이릅니다. 코리안리는 8월 보험사 신용등급 평가기관인 A.M.베스트의 평가에서도 세계 11위(수입보험료 기준)에 오른 바 있습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수입보험료는 영업력과 영업 규모를 판단할 수 있는 양적 개념 인 데 비해 보유보험료는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돼야 하는 질적 개념"이라며 "수입보험료와 보유보험료 모두 글로벌 톱 10에 근접한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보유보험료 기준 세계 1위에는 독일의 뮌헨리가 선정됐으며 스위스의 스위스리, 미국의 버크셔 해서웨이 그룹, 독일의 하노버리, 영국의 로이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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