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달 탐사 車 입력2008.09.09 17:35 수정2008.09.10 09: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항공우주국(NASA) 기술자가 8일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에서 달 표면 위를 자유자재로 달릴 수 있는 미래형 월면차를 손보고 있다. 최근 미국은 물론 러시아 중국 일본 인도 등이 다시 인간을 달에 보내기 위한 계획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휴스턴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2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 3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반세기 축적 본원적 경쟁력으로 위기 돌파"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사진)이 1일 발표한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 경영 방침의 핵심으로 ‘본원적 경쟁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