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의 '열혈연기 3종 세트' 화제 ‥ 강한 남자 변신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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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의 '열혈연기 3종 세트'가 네티즌 사이서 화제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하숙생 김범은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을 통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강한 남자로 변신했다.
한 네티즌은 '에덴의 동쪽' 속 김범이 보여준 눈빛 연기, 액션 연기, 눈물 연기를 한 데 모은 '열혈 연기 3종 세트'를 드라마 게시판에 게재했다. 이 네티즌은 "김범의 연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김범의 연기를 이 3가지로만 규정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모습을 모아봤다"고 밝혔다.
'열혈 연기 3종 세트'는 이를 재밌게 본 네티즌의 '퍼나르기'로 포털 사이트 등에 게재되며 눈길을 끌고있다.
8일 '에덴의 동쪽' 5회 방송에서 김범은 카지노 딜러 복장으로 나타나 동생을 납치한 패거리들과 격력한 싸움과 마카오로 출국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에덴의 동쪽'에서 송승역이 분한 오동철의 아역을 연기중인 김범은 8일 방송되는 5회를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퇴장을 할 예정이다. 8일 '에덴의 동쪽'은 5~6회가 연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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