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악플대신 선플만 달래요" 입력2008.09.08 17:44 수정2008.09.08 17: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사와 선플 달기 국민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 초ㆍ중ㆍ고교 선플방 설치 캠페인이 8일 서울 망원동 혜원여고 강당에서 열렸다. 학생들이 선플(선한 댓글) 달기 운동의 상징인 해바라기를 들고 앞으로 인터넷에 악플 대신 칭찬ㆍ격려 등 선플을 달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울산 태화강 위에서 세계 음식 즐긴다 울산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인도교인 ‘울산교’ 위에서 다른 나라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게 된다.울산시는 ‘울산 세계음식문화관’을 지난해 말 준공했고, 이달 입점 사업자 모... 2 경남 사무관들 현장 출동…기업 투자유치 전사로 뛴다 경상남도가 기업 투자 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정조직 체질 개선을 시도한다. 중간관리자까지 직접 발로 뛰는 투자 유치 요원으로의 역할 변화를 주문하면서다.경상남도는 올해부터 국내외 우량 기업 유치 성과를 극대화... 3 [포토] 손끝으로 기억하는 친구들의 얼굴 8일 시각장애인 특수교육기관인 대구광명학교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3차원(3D) 프린터로 제작된 촉각 졸업앨범을 손끝으로 더듬고 있다. 입체 부조로 만든 얼굴 사진을 만지면 사전 녹음된 친구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도록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