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진동모터 두달째 1000만대 입력2008.09.08 17:25 수정2008.09.09 09: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이노텍은 휴대폰용 코인형 진동모터의 7월과 8월 판매량이 2개월 연속 1000만대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진동모터는 '진동' 상태의 휴대폰을 떨리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전 세계 월 평균 휴대폰 판매량이 1억대를 약간 웃돈다는 점을 감안하면 휴대폰 10대 중 1대에 LG이노텍의 진동모터가 사용된 것.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억' 주식 배우자에 증여받았다가…50대 부장 '당황'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7회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세무전문위원과 함께 국내시장 복귀계좌(RIA)를 절세 수단으로 활용하기 적합한 투자자 유형에 대해... 2 "역대급 더위 온다"…삼성전자,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삼성전자가 역대급 무더위 예보와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에어컨 생산라인을 최대 가동하고 있다.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 에어컨 생산라인을 지난 2월부터 풀가동하며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3 "성과급 40조 달라"는 삼성전자 노조…400만 개미들 '한숨' 삼성전자 노조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구하고 나서 회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 7일 1분기 잠정실적(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발표한 직후 노조는 연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