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신문을 읽으면… 입력2008.09.08 17:37 수정2008.09.09 10: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주의 어린이들이 '어린이 보호주간' 첫날인 9일 시드니 중심부의 마틴 플레이스에서 어른들을 따라 신문을 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은 본 대로 행동한다. 본보기를 보여라'는 캠페인의 하나로 마련됐다. /시드니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백악관 "베네수 원유 판매금 美계좌 예치…압류 등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로 확보하는 자금을 자국이 원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3자가 이 자금에 접근하지 못하게 조치를 취했다.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재무부 계... 2 "미국, 이란 공격 방안 예비 논의"…대규모 공습 가능성은? 미국 정부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포함한 공격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을 막기 위해 군사 개입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월스트... 3 "용감한 국민 지지"…트럼프 이어 美 국무도 이란 시위 주시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연일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용감한 이란 국민"이라며 지지 뜻을 나타냈다.10일(현지시간) 루비오 국무장관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은 용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