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형사합의금 강화 운전자 보험 입력2008.09.08 18:18 수정2008.09.09 0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AIG손해보험은 형사합의 지원금을 강화한 운전자보험인 'AIG 수퍼운전자보험'을 8일 내놓았다. 교통사고에 따른 벌금이나 형사합의 지원금,변호사 선임비 등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형사합의 지원금의 경우 10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700만원,20주 이상일 땐 1200만원,사망일 땐 2000만원(기본형 기준)을 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육성"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이 9일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 모양... 2 티웨이항공, 부산~치앙마이 신규 취항…"동남아 하늘길 확대" 티웨이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운항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치앙마이 노선은 지난 8일부터 주 2회(목·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3 LG엔솔,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분기 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4분기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LG에너지솔루션은 9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2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