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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살 차이 박용우-조안 커플, 8개월째 열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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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용우(37)가 11살 연하의 배우 조안(26)과 열애중이다.

    올해 초 한 모임에서 우연히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박용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열애설을 시인했으나 결혼설에 대해서는 "시기 상조다"고 밝혔다.

    MBC 공채 탤런트 24기인 박용우는 최근 '달콤살벌한 연인' '원스 어폰 어 타임' 등 스크린을 통해 활동중이며 현재 차기작을 결정하고 준비중이다.

    조안은 2000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 - 첫사랑'을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여고괴담 3-여우 계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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