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정보유출 확인 … 홈페이지 접속자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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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규모인 GS칼텍스 1100만여명 고객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집단 소송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7일 한 법률사무소 카페에서 GS칼텍스의 정보유출에 대한 소송인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다른 포털 사이트에서도 역대 최대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소송모임 개설이 잇따르고 있다.
사고 이후 GS칼텍스 홈페이지는 정보 유출 확인으로 인해 서버가 다운 되는 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GS칼텍스 홈페이지는 '수사발표에 의하면 저희 자회사인 GS넥스테이션 직원을 통해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출경로 여부를 떠나 고객의 정보를 보호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거듭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사과의 글과 함께 'DVD내 정보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문을 띄어놓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이번 사상최대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용의자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7일 GS칼텍스 고객 1100만여명의 정보를 CD에 담아 유출한 혐의로 이 회사의 콜센터 담당 자회사 직원 정모씨(28)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 중에는 이 사건을 처음 언론사에 제보했던 사람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7일 한 법률사무소 카페에서 GS칼텍스의 정보유출에 대한 소송인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다른 포털 사이트에서도 역대 최대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소송모임 개설이 잇따르고 있다.
사고 이후 GS칼텍스 홈페이지는 정보 유출 확인으로 인해 서버가 다운 되는 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GS칼텍스 홈페이지는 '수사발표에 의하면 저희 자회사인 GS넥스테이션 직원을 통해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출경로 여부를 떠나 고객의 정보를 보호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거듭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사과의 글과 함께 'DVD내 정보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문을 띄어놓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이번 사상최대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용의자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7일 GS칼텍스 고객 1100만여명의 정보를 CD에 담아 유출한 혐의로 이 회사의 콜센터 담당 자회사 직원 정모씨(28)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 중에는 이 사건을 처음 언론사에 제보했던 사람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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