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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가 남자친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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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당대회 참석차 3일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국제공항에 도착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존 매케인 상원의원(가운데)이 부통령 후보인 새라 페일린 알래스카 주지사 부부(오른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레비 존스톤(왼쪽)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레비 존스톤은 페일린 주지사의 딸 브리스톨 페일린(왼쪽 두번째)의 남자 친구다. 브리스톨 페일린은 고등학생 신분으로 임신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 대선의 쟁점으로 떠올랐다. /미네소타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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