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행 항공권 취소 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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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태국행 항공권의 취소 수수료를 당분간 받지 않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정국 혼란으로 비상사태가 선포된 태국의 방콕과 푸껫행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에게 예약 취소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해당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들은 취소 수수료 10%를 물지 않아도 되며 이미 수수료를 낸 고객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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