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大賞] 샤트렌 ‥ ‘미시’ 고객 사로잡는 프렌치 감성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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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대표 최병오)의 프렌치 감성캐주얼 의류브랜드 '샤트렌'은 30~40대 미시 고객층을 사로잡으며 여성의류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젊은 감성의 세련된 캐주얼을 지향하면서 합리적인 수준으로 가격대를 책정해 알뜰 소비를 원하는 여성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는 것.여기에 '이지 엘레강스(Easy Elegance)'를 컨셉트로 한 독창적인 소재와 디자인,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단품 아이템은 실용성 면에서도 호평 받고 있다.
중가 볼륨 브랜드로는 드물게 공격적 마케팅을 펼쳐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추구한 점도 눈에 띈다. 론칭 당시 빅 스타인 이미연을 전속모델로 기용해 TV CF 및 라디오 CM,잡지광고,옥탑광고 등을 실시함으로써 단기간 내에 빠르게 인지도를 확산시켰다. 고객관리 시스템도 철저하게 운영한다. 고객관계관리(CRM)팀을 가동해 고정고객을 확보하고,지역과 상권별 단골 고객의 구매패턴을 분석해 점별 상품 구성에 반영하고 있다. 샤트렌은 현재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140여 개 대리점이 개설돼 있으며,전국 23개 백화점에 입점돼 있다.
한편,샤트렌은 2006년부터 아름다운 재단과 나눔 파트너십을 맺고 저소득층 모자가정을 후원하는 '샤트렌 기금'을 조성,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에도 일조하고 있다.
중가 볼륨 브랜드로는 드물게 공격적 마케팅을 펼쳐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추구한 점도 눈에 띈다. 론칭 당시 빅 스타인 이미연을 전속모델로 기용해 TV CF 및 라디오 CM,잡지광고,옥탑광고 등을 실시함으로써 단기간 내에 빠르게 인지도를 확산시켰다. 고객관리 시스템도 철저하게 운영한다. 고객관계관리(CRM)팀을 가동해 고정고객을 확보하고,지역과 상권별 단골 고객의 구매패턴을 분석해 점별 상품 구성에 반영하고 있다. 샤트렌은 현재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140여 개 대리점이 개설돼 있으며,전국 23개 백화점에 입점돼 있다.
한편,샤트렌은 2006년부터 아름다운 재단과 나눔 파트너십을 맺고 저소득층 모자가정을 후원하는 '샤트렌 기금'을 조성,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에도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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