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개인ㆍ기관 매도에 나흘째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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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나흘째 약세를 이어갔다.
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9월물은 183.30으로 전일대비 0.30포인트 하락했다.
개인과 기관의 동반 선물 순매도와 원/달러 환율 상승 및 대형 그룹주 급락에 따른 기초자산의 지지부진한 흐름에 장중 181선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외국인이 5766계약 순매수했으나 개인과 기관이 1303계약, 4149계약 동반 순매도에 나섰다.
장중 베이시스 강세에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6460억원 순매수였다. 비차익거래는 4735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해, 전체 프로그램 순매수는 1조1196억원에 달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단기간에 걸쳐 대규모 차익매수가 유입된 만큼 부메랑 효과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스프레드의 반등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만기효과는 부정적일 수 밖에 없어 만기일까지는 리스크 관리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선물시장 거래량은 32만7503계약으로 전일대비 5만1575계약 늘었다. 미결제약정은 13만4758로 5565계약 증가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9월물은 183.30으로 전일대비 0.30포인트 하락했다.
개인과 기관의 동반 선물 순매도와 원/달러 환율 상승 및 대형 그룹주 급락에 따른 기초자산의 지지부진한 흐름에 장중 181선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외국인이 5766계약 순매수했으나 개인과 기관이 1303계약, 4149계약 동반 순매도에 나섰다.
장중 베이시스 강세에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6460억원 순매수였다. 비차익거래는 4735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해, 전체 프로그램 순매수는 1조1196억원에 달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단기간에 걸쳐 대규모 차익매수가 유입된 만큼 부메랑 효과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스프레드의 반등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만기효과는 부정적일 수 밖에 없어 만기일까지는 리스크 관리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선물시장 거래량은 32만7503계약으로 전일대비 5만1575계약 늘었다. 미결제약정은 13만4758로 5565계약 증가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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