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 MP3, KTF 대리점서 판매 입력2008.09.01 17:54 수정2008.09.02 0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F(사장 조영주)는 1일 디자이너 김영세씨가 세운 이노GDN과 제휴를 맺고 휴대폰 대리점에서 MP3플레이어 등 이노의 각종 디지털제품을 판매키로 했다./KTF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5월부터 파업" 엄포…5.5조원 글로벌 공급망 어쩌나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업체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회사 설립 이래 첫 ‘파업 위기’를 맞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이 오는 5월 1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노조가 ... 2 박윤영 "KT, 기업 돕는 AX 플랫폼 되겠다" 박윤영의 KT가 인공지능(AI) 올인을 선언했다.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인사를 통해 ‘통신 공룡’ KT를 ‘AI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게 박 대표의 구상이다. 박... 3 다이소 60위권 첫 진입…증권사는 무더기 상승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와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주식시장 호황으로 증권사의 순위도 급등했다.31일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