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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급변기 재테크] 외환은행 'HiFi Plus 외화예금' ‥ 높은 금리에 추가적립ㆍ출금 언제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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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의 'HiFi Plus 외화예금'은 외화 정기예금,적금,요구불예금의 장점을 모두 갖춘 다기능 외화예금이다. 정기예금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높은 금리를 받으면서 적금처럼 수시로 추가 적립이 가능하고,자금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출금할 수 있는 자유적립 적금형 외화예금이다.

    우선 적립일과 적립 횟수 및 금액에 제한없이 수시로 입금이 가능하다. 예금기간 중이라도 자금이 필요한 경우 최대 5회까지 금리 손실 없이 예금을 분할 인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정기예금이나 적금의 경우 예금 기간 중 중도인출이 되지 않거나 되더라도 중도해지에 따른 금리 손실을 보게 되지만 이 예금은 중도에 인출하더라도 예치한 기간에 대해 약정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원화예금이나 외화예금에서 매월 또는 주기적으로 원하는 금액을 자동으로 이체할 수 있어 은행에 가지 않더라도 불입할 수 있다. 외환은행은 예금 가입 후 3개월이 지나서 고객이 다른 외환거래를 할 경우 송금수수료 면제 등 각종 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 예금은 가입 자격에 대한 제한이 없으므로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다. 가입통화는 미국 달러(USD),유로화(EUR),일본 엔(JPY) 등 10개 통화다. 예치 기간은 3개월 이상 24개월 이내로서 일단위 또는 월단위로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자는 매 적립금 단위로 예치일자에 고시한 예금기간별 이자율이 적용된다. 금리는 8월 말 현재 3개월 연 3.28%,6개월 연 3.68%,1년 연 4.06%다.

    외환은행은 계좌를 개설한 후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 불입금액을 늘리고 반대 경우에는 불입액을 줄이거나 중단할 수 있어 자산운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러기아빠들은 적립식펀드에 가입하는 것처럼 조금씩 외화를 사서 이 예금에 넣어두면 환변동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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