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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이틀째 조정..단기급등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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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이 최근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일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이 내림세를 보인데다 정부 구두 개입에 따른 은행권의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달러 약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원달러환율은 9시40분 현재 3.40원 내린 1,080.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역외는 아직까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고, 수출업체들은 달러화가 자율조정 움직임을 보이는 데 주목해 매물을 일부 내놓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시중은행 딜러는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이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 달러화 상승 추세가 꺾인 것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외환전문가는 1,080원 부근 공방이 어떻게 정리될지가 오늘 달러화 움직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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