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그루지야 구호물품 입력2008.08.22 17:37 수정2008.08.23 10: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 명의 미 해군 병사가 20일 지중해 크레타섬에서 그루지야로 보낼 인도적 지원물품을 구축함 맥폴호에 싣고 있다. 맥폴호는 두 척의 군함과 함께 흑해를 통과해 이틀 뒤 그루지야에 도착할 예정이다. /사우다베이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르무즈 해협 봉쇄한 듯...."유가 배럴당 100달러도 가능" 전망까지[美 이란 공격]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격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해군 작전사령부 아스피데스의 한 관계자는 이란 혁명... 2 '이란 지도자' 하메네이 연락 두절…일부 언론서 '사망' 거론[美 이란 공격] 미국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적으로 공격한 가운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의 사망설이 이스라엘 언론에 보도됐다. 하지만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그가 아직 살아있다고 밝혔다. &nb... 3 이란 국영매체 등도 사이버 공격…최고 수준 비상사태 선포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오전 이란을 대규모로 공습한 시점에 사이버공격도 병행됐다고 이란 정부가 발표했다.이란 정보통신부는 "국가 기간시설과 언론사에 대해 전방위적 사이버 공격이 감행됐다"며 최고 수준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