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망막질환 치료 전문병원 문 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처음으로 망막질환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생겼다.

    건양대 의대 부설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서울 영등포동 4가 본관 옆에 지하 3층,지상 6층,연면적 5386㎡ 규모의 망막병원을 최근 완공하고 25일부터 본격 진료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의료진으로는 한국망막학회 회장을 지낸 이재흥 교수를 비롯해 조성원 이동원 교수 등 13명의 망막전문의가 포진,서너 명에 불과한 기존 대학병원 안과보다 3~4배 많다. 12개의 진료실을 갖췄고 안과 전용 컴퓨터단층촬영기(OCT) 2대,파스칼 레이저 등 최신 장비를 도입했다.

    정종호 기자 rumb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3. 3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