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도 산유국 되나 입력2008.08.15 18:12 수정2008.08.16 10: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잠비아가 산유국 대열에 끼기 위해 대통령에게 토지 수용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잠비아 국토의 상당 부분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원유 개발에 반대해온 부족 원로들의 영향력을 축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4일 전했다. 잠비아는 2006년 서부와 북부지역에 석유가 매장돼 있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아직까지 시추로 연결하지는 못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너지 가격 폭등…日 경제에 최대 15조엔 악영향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본 경제에 최대 15조엔의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추산이 나왔다. 원유 가격이 10% 오르면 소비자물가는 0.3%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2 미사일만 오간 게 아니었다…이란·미국·이스라엘 '밈 전쟁' 중동 전장 밖에서는 또 다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 대중문화 코드를 앞세운 여론전을 벌이면서 온라인 공간으... 3 "서구를 석기시대로" 협박까지…'중동 전쟁' 대형 악재 터졌다 [황정수의 글로벌 체크인] 중동 전쟁 한 달째인 28일(현지 시간) 글로벌 경제에 대형 악재가 터졌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을 시작하며 참전했다. 후티가 호르무즈해협 못지않은 글로벌 에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