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전 4일째…진격하는 러 장갑차 입력2008.08.11 17:22 수정2008.08.12 09: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군 장갑차와 군 트럭들이 그루지야 남부 오세티야의 드자바 인근 도로를 줄지어 지나가고 있다. 그루지야의 휴전 선언에도 불구하고 전쟁 발발 4일째인 11일에도 러시아와 그루지야 간 교전이 이어졌다. /남부오세티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밀 유도탄 발사장면 공개하며 "사상자 없다" 과시한 美 [美 이란 공격]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격하고 이란이 이에 대응해 인근 지역의 미국 및 이스라엘 자산에 대한 보복 공습에 나선 가운데 미군 측이 사상자가 전혀 없었다고 발표했다. 미군 ... 2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공식화...유가 100불 가능성[美 이란 공격]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격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단행했다. 이란의 준 공영 통신사인 타스님은 호르무즈 해협이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됐다"고 보도했다. 타스님은 이... 3 호르무즈 해협 봉쇄한 듯...."유가 배럴당 100달러도 가능" 전망까지[美 이란 공격]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격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해군 작전사령부 아스피데스의 한 관계자는 이란 혁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