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카, 노익장 과시 입력2008.08.03 18:41 수정2008.08.04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독일 서부 위헨의 다이크 성에서 2일 열린 '클래식 데이즈' 빈티지 카 축제에서 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참가자가 고풍스런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다. 2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세계에서 150여대의 클래식 자동차가 참여했다. /위헨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드컵 아니라 다행"…'0-4' 대참사에 고개 숙인 손흥민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해' 첫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에 완패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대패했다.... 2 이란 전쟁 한 달…美 안팎서 "노 킹스" 트럼프 반대 시위 이란 전쟁 한 달은 맞은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미 전역에서 다시 일어났다.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다.미국 50개 ... 3 에너지 가격 폭등…日 경제에 최대 15조엔 악영향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본 경제에 최대 15조엔의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추산이 나왔다. 원유 가격이 10% 오르면 소비자물가는 0.3%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