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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건설, 166억원 도로공사 수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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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건설이 지난 1월에 수주한 166억원 규모의 도로공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룡건설은 오늘(29일)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로부터 166억2천만원 규모의 대덕테크노밸리 진입로 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진입로 공사는 총 426억원 규모로 한화건설이 41%, 계룡건설이 39%의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최저가입찰이 아닌 턴기공사로 수익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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