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봉선씨’…박지성도 신봉선이 이상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활약중인 축구선수 박지성이 이상형이 개그우먼 신봉선이라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녹화에서 정시아는 "현재 맨유에서 활동 중인 박지성이 신봉선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같은 정시아의 발언에 '무한걸스'의 다른 멤버들은 "얼마전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이지훈이 신봉선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후 최고의 폭탄 발언"이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봉선은 "이지훈의 이상형 발언 이후 그 분과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최근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녹화에서 정시아는 "현재 맨유에서 활동 중인 박지성이 신봉선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같은 정시아의 발언에 '무한걸스'의 다른 멤버들은 "얼마전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이지훈이 신봉선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후 최고의 폭탄 발언"이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봉선은 "이지훈의 이상형 발언 이후 그 분과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