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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제이 로한, 또 다시 '레즈비언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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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22)이 또 다시 '레즈비언설'에 휘말려 화제다.

    그녀의 아버지 마이클 로한이 린제이 로한이 동성애자라고 폭로한 것.

    마이클 로한은 미국의 한 연예 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딸과 사진작가 사만다 론슨는 연인 관계"라며 '딸이 동성애를 해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반면 린제이 로한의 어머니 디나 로한은 "딸의 동성애자 여부에 상관없이 행복하기만을 바란다"고 말해 동성애 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3일 프랑스 칸 영화제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파티에서 여성DJ 론슨과의 진한 키스 장면이 목격돼 동성애자 의혹을 받아왔다.

    현재 로한은 가족의 이견과 주위의 대단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론슨과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해명하지 않고 있다.

    1989년 포드 자동차 광고모델로 데뷔한 린제이 로한은 영화 <행운을 돌려줘>, <퀸카로 살아남는 법>, <허비> 등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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