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68%, 열대야 증후군에 시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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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7월 10일부터 일주일간 직장인 1,167명을 대상으로 "무더위로 인해 열대야 증후군을 겪고 있습니까?"라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67.8%의 직장인이 '예'라고 응답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많이 지쳐 있음을 암시했다.
또한 87.9%가 '열대야 증후군이 직장생활에 지장을 준다'라고 답했다.
겪고 있는 증후군으로 피로감(52.7%) > 짜증 증가(49.7%) > 무기력증(46.1%) > 집중력 저하(41.3%) > 불면증(39.2%) 순으로 나타났다.
열대야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61.6%가 하고 있다고 조사됐다.
그 방법으로 '창문을 열어놓고 잔다'(41.7%)가 가장 많았으며 '잠자기 전 미온수로 샤워한다'(38%), 수시로 씻는다(35.1%), '냉방기를 틀고 잔다'(29.4%), '가벼운 운동을 한다'(22.2%) 등의 의견이 있었다.
디지털뉴스팀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그 결과 67.8%의 직장인이 '예'라고 응답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많이 지쳐 있음을 암시했다.
또한 87.9%가 '열대야 증후군이 직장생활에 지장을 준다'라고 답했다.
겪고 있는 증후군으로 피로감(52.7%) > 짜증 증가(49.7%) > 무기력증(46.1%) > 집중력 저하(41.3%) > 불면증(39.2%) 순으로 나타났다.
열대야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61.6%가 하고 있다고 조사됐다.
그 방법으로 '창문을 열어놓고 잔다'(41.7%)가 가장 많았으며 '잠자기 전 미온수로 샤워한다'(38%), 수시로 씻는다(35.1%), '냉방기를 틀고 잔다'(29.4%), '가벼운 운동을 한다'(22.2%) 등의 의견이 있었다.
디지털뉴스팀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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