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행장 "외환은행 공개매수 사실 무근" 입력2008.07.17 09:07 수정2008.07.17 09: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정원 국민은행장은 외환은행 공개매수건에 대해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정원행장은 오늘 간담회장에서 국민은행이 외환은행 주식을 공개매수한다는 내용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벤츠에 섀시 모듈 공급…현대모비스, 헝가리 거점 본격 가동 현대모비스는 북미에 이어 유럽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에 섀시모듈을 추가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헝가리에 글로벌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현대모비스는 2022... 2 동화기업 목재보드, 탄소저장량 연간 48만톤 인정받았다 동화기업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도’ 심사를 거쳐 자사가 생산하는 보드 전 제품에 대해 탄소저장량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목재제품 탄소저장량 표시제... 3 美-이란 '종전' 기대감에…비트코인 오르고 달러는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발언한 뒤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비트코인과 달러 등 주요 금융자산이 요동쳤다. 트럼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방송 C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