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핫열풍'속 네티즌 "소녀시대 '소핫'도 부탁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더걸스가 '텔미 열풍'에 이어 '소핫'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 소핫'이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원더걸스의 '소핫(So Hot)'은 '일지매 소핫' '유치원선생님 소핫' 등이 화제인 가운데 지난 4일 소녀시대가 KBS 2TV '뮤직뱅크' 2008 상반기 결산 무대에서 원더걸스와 소녀시대가 각각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크로싱 공연'을 펼친 후 소녀시대 소핫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실제 지난 4일 '뮤직뱅크' 방송에서는 원더걸스는 소녀시대의 '키싱유(Kissing you)'를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의 '텔미(Tell Me)'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이후로 팬들은 소녀시대의 '소핫' 공연을 바라는 마음이 반영된 것이 아닌지 계속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런웨이 넘어 배우로…정인우, '내 이름은'으로 스크린 데뷔

      배우 정인우가 스크린 데뷔작 '내 이름은'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 '내 이름은'은 '부러진 화살' '블랙머니' 등 한국 사회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던 거장 정지영 감독의 신작으로,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의 숨 막히는 궤적을 쫓는 작품이다.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깊고 아득한 상흔으로 남은 제주4·3을 대중 상업영화의 화법으로 정면 돌파한 첫 번째 작품이다. 영화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정인우는 스크린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격동의 시대적 배경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영옥과 민수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강소영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캐릭터가 지닌 내면의 아픔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는 동시에 상처 입은 이들과 연대하며 미래를 모색하는 인물의 심리 변화를 신인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정인우만의 신선한 마스크와 진정성 있는 연기는 작품의 서사를 한층 다채롭고 풍요롭게 채우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모델로 먼저 얼굴을 알린 정인우는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데무, 라이, 한나신 등 주요 쇼의 런웨이를 장식하며 일찌감치 '핫 루키'의 등장을 알렸다. 트렌디하고 도도한 '고양이상' 마스크와 압도적인 프로포션을 갖춘 정인우는 글로벌 브랜드 화보와 매거진까지 섭렵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왔다.정인우는 '내 이름은'을 통해 스크린으로 영역을 넓히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염혜란을

    2. 2

      아이브, '도쿄돔 접수' 한 번 더

      그룹 아이브(IVE)가 또 다시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1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오는 6월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아이브는 2024년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의 앙코르 공연을 통해 도쿄돔에 첫 입성했다. 당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총 9만 5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아이브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탄탄하게 쌓은 실력으로 도쿄돔을 또 한 번 휩쓸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포문을 열었다. 이를 통해 견고한 팀워크와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기반으로 그룹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멤버 전원의 미공개 솔로 무대도 화제가 됐다.지난 2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브는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쇼 왓 아이 엠' 투어를 재개했다. 이 가운데 전해진 도쿄돔 공연 소식은 투어 열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도쿄돔 입성에 앞서 오는 18,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개최하며 현지 열기를 이어간다. 지난 3일에는 오는 5월 27일 발매 예정인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의 수록곡 '패션(Fashion)'을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청춘 비주얼은 역시 루시…정규 2집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루시(LUCY)가 청춘 비주얼을 자랑했다.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규 2집 '차일디쉬(Childish)'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사진 속 루시는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각자 악기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멤버는 은은한 자연광 아래 거친 듯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청춘의 순간을 오롯이 담아냈다.'차일디쉬'는 루시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5집 '프롬.(FROM.)'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루시는 그간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청량하면서도 감각적인 밴드 색깔을 구축해 온 바, 이번엔 어떤 새로운 감성을 선보일지 기대된다.동심을 노래한 정규 1집 '차일드후드(Childhood)'에 이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신보는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한편 루시는 오는 5월 16~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ISLAND)'를 개최한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