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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최장기 연습생 '조권', 그룹 2AM으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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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최장기 연습행 조권(20)이 그룹 '2AM'으로 11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한다.

    그는 2001년 7월 1일 SBS '영재육성 프로젝트 99% 도전'에서 박진영에게 오디션을 치른지 2567일 만이다.

    8년의 인내 끝에 조권은 '임슬옹(22), 정진운(18), 이창민(23)'과 함께 '2AM'이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서게 됐다.

    2AM은 잠들기 전 하루를 돌아볼 때 그 날 있었던 수많은 감정들을 떠오르는 새벽 2시를 의미한다.

    프로듀서 박진영이 삶의 소중한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음악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직접 선물했다고 한다.

    이미 박진영이 프로듀싱한 비(정지훈)와 원더걸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활동하는 만큼, '2AM'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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