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컴퓨터실 '선플방'으로 바꼈다 입력2008.07.08 17:57 수정2008.12.21 13: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반포동 방배중학교 컴퓨터 실습실이 아름다운 댓글을 다는 '선플방'으로 바뀌었다.한국경제신문과 선플달기운동본부는 8일 방배중학교에서 선플방 현판식과 선플달기운동 선언식을 가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그룹, 中 화유리사이클과 인니 전기차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현대차그룹은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인도네시아 EV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정호근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부사장... 2 에스텍시스템의 거제안전봉사회, 30년째 돌봄 봉사 종합안심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텍시스템은 거제 지역 임직원들로 구성된 '거제안전봉사회'가 30년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사회의 안전과 상생을 위한 릴레이 봉사활동... 3 李 물가 안정 기조에 식품사들 일제히 가격 인하 이재명 대통령의 물가 안정 기조 동참 압박에 식품업체들이 일제히 가격 인하에 나섰다. 농심은 안성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