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모든 법적 수단 통해 폭력시위 차단" 입력2008.07.01 18:30 수정2008.07.02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승수 국무총리는 1일 "검찰과 경찰을 비롯한 유관 부처들은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강구해 불법 폭력시위를 차단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한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합법적인 국민의 소리에는 겸허히 귀를 기울이겠지만 도로를 점거하거나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을 폭행하는 불법 과격 시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할 수밖에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3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