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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셔너블한 뉴요커로 변신한 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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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셔너블한 뉴요커로 변신한 공효진
    공효진이 미국 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여주인공 사라 제시카 파커를 연상시키는 패셔너블한 화보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옥션'의 광고 화보를 통해 뉴요커의 일상을 담은 뉴욕 스토리 '스타일 인 더 시티'를 선보인 것.

    화보 속 공효진은 파스텔톤의 세련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원하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으로 국내 최고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또 뉴욕에 사는 멋진 커리어우먼인 패션일러스트레이터의 컨셉에 맞게 패셔너블하면서도 당당하고 세련된 모습을 화려하게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타일 인 더 시티' 이벤트는 오는 7월 말까지 계속되며 공효진이 뉴욕에서 착용한 약 1백여 종의 의상, 구두,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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