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중공업, 1조원대 수주 '강세' 입력2008.06.04 09:45 수정2008.06.04 09: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중공업이 1조원대 수주 결과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2% 이상 급등해 11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8338억원 규모의 태국 석탄화력프로젝트 발전설비 공급 계약과 3048억원 규모의 영월 복합화력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두 수주 규모는 각각 매출액의 20%, 7%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차관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사진)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 2 [단독] ‘품귀’ 여전한 실버바…상반기에도 은행서 못 산다 ‘품귀 현상’ 장기화로 최소 올해 상반기까진 은행권에서 실버바를 구매할 수 없게 됐다. 주요 은행들이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판매 재개 시기를 줄줄이 미루고 있어서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3 직원 3400명 떠난 홈플러스 "반드시 정상화 이뤄내겠다" 홈플러스가 25일 "구조혁신 계획들을 차질 없이 실행하고 있다”며 법원의 회생절차 연장을 호소했다.이날 홈플러스는 자료를 내고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 상 구조혁신 계획들을 차질 없이 실행 중에 있으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