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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證 임직원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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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은 3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산사체험(템플스테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직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참가 형태와 기간을 직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혼자 갈 수도 있고 가족들과 함께 가거나 직원끼리 그룹을 이뤄 참여할 수도 있다.비용은 회사가 전액 지원한다.직원들은 승려들과 같은 식사를 하며 예불 다도 명상 등을 체험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삼성투신운용 펀드매니저 14명이 산사체험 행사를 가진 바 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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