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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성 "상시국회 체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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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은 2일 국회부의장 후보로 이윤성 의원을 선출했다.

    이 의원은 "집권여당의 국회 부의장으로서 당과 국회를 대표하는 큰 정치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단독출마해 박수로 국회부의장 후보로 확정된 이 의원은 "그동안 국회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갈수록 높아지는 국민의식 수준을 고려할 때 아직도 해결할 과제가 많다"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으려면 상시 국회 체제를 마련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상임위 전환,국회 윤리특별위원회의 강화,국정감사의 제도개선 문제 등 개혁과제를 보완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물포고ㆍ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과 △KBS 뉴스앵커 △신한국당 대변인 △15ㆍ16ㆍ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한나라당 인천광역시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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