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신임 편집국장 로버트 톰슨 입력2008.05.21 17:51 수정2008.05.22 09: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최고의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신임 편집국장에 로버트 톰슨 전 더타임스 편집국장(47)이 21일(현지시간) 임명됐다.톰슨은 지난해 12월 WSJ를 인수한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의 측근 언론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 뜨면 돈 들어온다"…2500개 마을에 '태양광 연금' 정부가 인구 감소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을 전국으로 본격 확대한다. 2030년까지 전국에 2500개 이상의 마을 태... 2 [속보] 기후장관 "공공 차량 5부제, 최초 '경고' 4회 이상 시 징계" [속보] 기후장관 "공공 차량 5부제, 최초 '경고' 4회 이상 시 징계"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속보] 기후장관 "원유 안보위기에 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 [속보] 기후장관 "원유 안보위기에 재택근무 방안도 적극검토"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