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외국인, 사흘째 매도 우위 입력2008.05.21 09:10 수정2008.05.21 09: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국인 투자자들이 거래소 시장에 대해 사흘째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 21일 오전 9시8분 현재 외국인들은 195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화학과 전기전자, 금융, 운수장비 등을 팔고 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35억원과 1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264억원 '사자'를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1조 샀다…천장 뚫은 에이피알 화장품 대장주 에이피알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해외 시장 실적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외국인 투자자가 1조원 넘게 사들였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지난 17일 신고가(41만9500원)에 마감했다. 올 들어... 2 1분기 실업자수 5년 만에 100만명 넘어 지난 1분기(1~3월) 실업자가 5년 만에 다시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들 실업자 네 명 가운데 한 명은 청년이다.1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 1분기 평균 실업자는 102만9000명으로 작년 1분기보다 4만9... 3 韓 1인당 GDP, 5년 후 대만에 1만弗 뒤처진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31년 한국의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대만에 1만달러 이상 뒤처질 것으로 전망했다.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IMF가 지난 15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