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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지수원, 웨딩화보 찍으러 동남아시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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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지수원(40)이 2년 넘게 교제해온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저녁 그녀의 측근은 "구체적인 결혼날짜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결혼이 임박한것은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시키고 싶어한다"라고 덧붙였다

    지수원은 8일 동남아시아로 웨딩 촬영을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의 결혼 사실은 최근 모 드라마 출연제의를 정중하게 거절하며 거절의 이유에 대해 '결혼'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녀의 예비 남편이 일반인인데다가 지수원 역시 떠들석한 결혼식을 원하지 않아 조용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지수원은 1993년 영화 '투갑스'로 데뷔해 '죽도록사랑해', '색소폰과 찹쌀떡', '압구정 종갓집', '사랑한다 웬수야', '있을때 잘해'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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