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5억달러 규모 코리아 인프라스트럭처 펀드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35억달러 규모의 코리아 인프라스트럭처 펀드(Korea Infrastructure Fund)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만수 장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41차 ADB 연차총회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지역내 인프라 건설을 ADB와 함께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펀드의 자금 마련은 기획재정부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자금 5억달러, 수출입은행 자금 25억달러, 산업은행 자금 5억달러등으로 구성됩니다. 강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인프라 부족, 환경 문제, 식량 문제,국가간 소득 격차 등 역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ADB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과감한 규제완화, 감세 등을 통한 기업친화적 환경 조성 등 새 정부의 경제정책 철학(MBnomics)을 소개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