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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나문희 하차 … 시청자들 아쉬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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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주말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에서 정금이의 엄마로 열연했던 나문희가 하차했다.

    박정금의 엄마 윤씨 역을 맡아 대체로는 귀찮고 때로는 가슴이 무너지는 불쌍한 우리 시대 친정엄마 역할을 해왔다.

    남편 봉필과 이혼후 딸 정금이를 아들처럼 남편처럼 친구처럼 믿고 사는 인생.

    하지만 26일 방송된 '천하일색 박정금 25회' 분에서 윤씨는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

    시청자들은 '천하일색 박정금'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 윤씨의 퇴장에 많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나문희씨 멋진 연기 극중에서 돌아가셨지만... 너무 좋았어요... 아쉬운 인물입니다... 다른 작품에서 또 만나요~"라며 그녀의 연기에 대한 칭찬과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시청률 조사를 살펴보면 동시간대 KBS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가 31.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천하일색 박정금'은 17%로 7위에 머물렀다. (TNS 미디어 코리아 시청률조사 자료)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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