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키르키즈공화국 정부와 MOU 체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은행이 23일(오후 3시) 은행권 최초로 키르키즈공화국 정부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신한은행은 키르키즈공화국에서 진행되는
자원개발, 민간 SOC사업,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투자금융업무의 우선 협상권을 얻고 금융자문사 역할을 맡게 됩니다.
신한은행은 "CIS(독립국가연합)국가들에 대한 금융지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현재 키르키즈공화국 내 철도사업과 주상복합 개발프로젝트 등에 대한 금융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