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뉴스> 한미FTA 9월말 이전 통과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잔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의 9월말 이전 통과를 목표로 대 의회 설득작업 등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슈워브 대표는 이날 "쇠고기 문제가 해결돼 한미FTA를 비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며 "이명박 대통령과 조지 부시 대통령의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미FTA 추진을 위한 전혀 다른 새로운 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명박 대통령이 전 정부에서 약속해 놓고 이행하지 못했던 쇠고기 문제를 해결한 점을 높게 평가한다"며 "쇠고기 문제 해결로 정치적 심리적 장벽이 해소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