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24일부터 예술의전당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가 24일 국내 넌버벌 퍼포먼스로는 처음으로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주인공 준,선,빈의 탄생부터 성장기까지의 에피소드를 힙합,재즈댄스,현대무용,브레이크 댄스,디스코 등으로 표현한 무언극이다.
2003년 공연된 '댄서에디슨'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2004년 10월 첫 선을 보였으며,서울에서만 700회 공연 기록을 세웠다.
작년에는 35개 도시와 일본에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공연 관람 전후 백스테이지 투어,배우 사인회 및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패키지 상품으로 내놓는다.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R석 3만8500원,S석 2만4500원 등 30% 할인된 가격에 공연과 백스테이지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제작사 두비컴은 예술의전당 공연을 마친 뒤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 1관에서 내달 7일부터 장기 공연에 들어간다.
8월에는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다.
(02)580-1443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주인공 준,선,빈의 탄생부터 성장기까지의 에피소드를 힙합,재즈댄스,현대무용,브레이크 댄스,디스코 등으로 표현한 무언극이다.
2003년 공연된 '댄서에디슨'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2004년 10월 첫 선을 보였으며,서울에서만 700회 공연 기록을 세웠다.
작년에는 35개 도시와 일본에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공연 관람 전후 백스테이지 투어,배우 사인회 및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패키지 상품으로 내놓는다.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R석 3만8500원,S석 2만4500원 등 30% 할인된 가격에 공연과 백스테이지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제작사 두비컴은 예술의전당 공연을 마친 뒤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 1관에서 내달 7일부터 장기 공연에 들어간다.
8월에는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다.
(02)580-1443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