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4월 글로벌 경제 신뢰, 5개월만 상승 입력2008.04.17 09:50 수정2008.04.17 0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월 글로벌 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5개월만에 상승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5천9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블룸버그 전문가 글로벌 신뢰지수가 전달 13.1에서 14.5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기준치인 50에 미치지 못해, 경제에 대한 글로벌 신뢰는 여전히 냉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호르무즈 대체 경로 추진…원유 내년 초까지 확보 호르무즈해협의 사실상 봉쇄로 원유 공급난이 계속되자 일본 정부가 대체 경로 등을 활용해 원유 확보&... 2 중기부, 유럽 수출 中企 탄소배출량 계측·검증 돕는다 유럽연합(EU)에 수출하는 기업 가운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정부가 최대 4200만원가량 도와준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 3 "한 달 100만원도 못 버는데"…'어떡해요' 사장님들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자영업자 절반이 연간 영업이익 1000만원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유지되거나 일부 반등했지만 비용이 더 빠르게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무너지는 ‘구조적 위기’가 현실화됐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