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찬욱 감독, '손이 하나밖에 없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일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한국영화박물관 개관 기념 영화인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 박찬욱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핸드프린팅 대상자는 1990년 이전에 데뷔, 한국 영화를 알리는데 앞장선 감독, 배우, 스태프들 중 총 35인이 선정, 이날 행사에는 29명이 참석했다.
ADVERTISEMENT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