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스, 전 대표 대상 횡령 배임 고소 입력2008.04.10 07:31 수정2008.04.10 07: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더스는 이현철 대표이사가 박홍준 전 대표이사에 대해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아더스는 지난 1일 박 전 대표의 268억여원 횡령 배임 혐의 발생을 공시한 바 있다.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년 인내해 돈 복사 중"…'이제 14만전자' 개미들 흥분 [종목+]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하루에만 7% 넘게 급등해 '14만전자'를 눈앞에 뒀고 SK하이닉스는 장중 '70만... 2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3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兆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ADVERTISEMENT